1. 퍼징 (Fuzzing) 이란 - 비정상적인 데이터를 계속 던져서 프로그램이 언제 무너지는지 관찰하는 자동화 테스트 - 소프트웨어에 무작위이거나 의도적으로 Invalid/Unexpected data를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테스팅 기법 - 이렇게 해서 약간 예외 사항이나 알고리즘으로 치면 반례 같은 걸 찾아내는 과정이라고 보면 됨! - 반례 찾아내는 걸 사람 머리도 물론 쓰지만 기계를 써서 (엣지 케이스라는 용어가 있다) 더 빨리 찾아낼 수 있는 게 장점... - 엣지 케이스 :: 개발자 측면에선 최소/최대 경계값을 넣어서 테스트할 때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거! +) 코너 케이스는 뭐냐 -> 엣지 케이스는 만족하는데 외부 변수나 특정 조건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... 약간 집..